다녀왔습니다 돌아갈 수 없는 시간을 다시 만나는 이야기
1977년 마산에서 시작된 연극의 불씨가 50년의 시간이 되어 무대 위에서 타오릅니다.
1977년 마산에서 시작된 연극의 불씨가 50년의 시간이 되어 무대 위에서 타오릅니다.
Established
1977
극단 불씨촌은 1977년 마산에서 창단된 지역 기반 전문 연극단체입니다. 불씨극회로 출발하여 동인극 운동의 정신으로 지역 사회의 삶을 무대 위에 올렸습니다.
창단 이후 60여 편 이상의 작품을 제작·공연해왔으며, 2021년 전용 공연장 ‘소극장 빨간객석’을 개관하여 장기 공연 시스템을 마련했습니다.
연극 제작을 넘어 시민 참여 활동을 전개하며, 2025년 전문예술단체 지정을 발판으로 지역 문화 생태계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소극장 빨간객석은 극단 불씨촌의 전용 공연장으로, 생생한 현장성을 관객에게 전달하기 위해 오동동에 마련된 창작 공간입니다.
정기 공연, 창작극, 번역극 등 다양한 형태의 실험이 이루어지며, 관객과 배우가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호흡하는 독창적인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50석
Max Seats
1M
Stage Distance
"객석의 감동이 무대의 배우들에게 전해집니다."
소극장 빨간객석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오동동14길 62 (오동동 아구찜 거리 내)
공연 문의
0507-1428-8345 | 팩스 055-000-0000
모든 정기공연 할인 (정가 대비 약 4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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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인 할인 혜택 제공